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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로봇 공장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영창로보테크는 신뢰성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About Youngchang
영창로보테크는 산업용 로봇 기반 공정 자동화를 설계·제작·제어까지 통합 제공하는 엔지니어링 기업입니다.
제조 현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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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로보테크의 다양한 스토리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Automated Machining of Fluid Film Bearing Components
2021.10.12
산업용로봇 공장자동화 - 디스크 가공라인 로봇 자동화 시스템 Disk Machining Line
2021.10.12
산업용로봇 공장자동화 - 실린더 블록 가공라인 로봇 자동화 시스템 Cylinder Block Machining Line
2021.10.12
Labot SD - Machine Tending Solutions
2021.10.12
young-chang news
영창로보테크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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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로보테크 IPO] 상장 앞서 북미 거점 구축…글로벌 공략 시동
[영창로보테크 IPO] 상장 앞서 북미 거점 구축…글로벌 공략 시동 4월 일리노이 법인 설립…힐러리머시너리에 RABOT 수주 안윤해 기자 | 공개2026-07-23 07:00:00 이 기사는 2026년 07월 21일 15:09 더벨 유료페이지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산업용 로봇 기반 공장 자동화 기업 영창로보테크가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북미 시장 선점에 나섰다. 그간 국내에서 쌓아온 자동화 시스템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제조업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글로벌 진출을 통한 성장 동력을 다변화하고 향후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성장 스토리를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영창로보테크는 지난 4월 미국 일리노이주 샴버그(Schaumburg)에 지분 100%를 출자한 Youngchang Robotech America Inc를 설립했다. 회사가 해외 법인을 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거점 역할을 맡게될 예정이다. 미국 중서부에 위치한 일리노이주 샴버그(Schaumburg)는 자동차 부품, 금속 가공 등 제조업체가 밀집한 지역으로 머신텐딩(Machine Tending: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반복 작업) 자동화 수요가 가장 큰 시장으로 꼽힌다. 세계공작기계전시회(IMTS·The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가 열리는 시카고와 가까워 공작기계 업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에도 유리한 입지다. 또 오헤어국제공항과 주요 물류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 장비 운송과 고객 대응이 용이하다는 점도 입지 선정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영창로보테크는 향후 법인 내에 쇼룸을 운영해 현지 고객이 장비를 직접 확인하고 시연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영창로보테크:출처. (모델(RABOT) MT 영창로보테크 라봇 미국 법인 설립의 직접적인 배경에는 주력 제품인 협동로봇 기반 머신텐딩 자동화 솔루션 '라봇(LABOT)' 시리즈의 북미 진출이 자리하고 있다. LABOT은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이고 작업자의 업무 부담과 인력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국 내 제조현장은 인력난과 가파른 인건비 상승으로 CNC 자동화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회사는 딜러 관리와 제품 수급, 기술 대응 등을 현지에서 직접 수행할 거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영창로보테크는 그동안 국내 자동차와 방산, 철강,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공장 자동화 시스템 기술력을 쌓아왔다. 로봇 자동화 설계부터 기계 제작, 전장, 제어 프로그램, 시운전까지 전 공정을 수행하는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점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회사는 법인 설립과 동시에 첫 수주도 확보했다. 미국 공작기계 유통업체 힐러리머시너리(Hillary Machinery)에 LABOT SD와 MD를 공급하는 계약으로 장비는 오는 8월 말 납품할 예정이다. 9월 초에는 트라이스테이츠(Tri-States)에 장비를 설치하고 시운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9월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 IMTS 2026 참가도 확정했다. LABOT 브랜드를 북미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고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법인 설립 이후에는 법인장 부임과 함께 현지 영업 인력과 엔지니어를 충원하는 등 조직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북미 시장 대응을 위한 UL 인증도 추진하고 있다"며 "현지 안전 기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쇼룸에서 상설 데모를 운영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법인을 북미 사업의 발판으로 중장기적으로는 유럽 등 추가 해외 시장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출처: 더벨(thebell) | 안윤해 기자 원문 기사: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7211308544280107294 ※ 본 기사는 담당 기자의 게재 동의를 받아 게시되었습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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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OP]원종대 영창로보테크 대표 “20년 맷집 녹여낸 ‘라봇’, 북미 무대 정조준”
원종대 영창로보테크 대표 “20년 맷집 녹여낸 ‘라봇’, 북미 무대 정조준”2024년 선보인 표준 패키지 ‘LABOT’, 3년 차 맞아 해외 수출 원년 선언연초 미국 법인 설립·연말 평택 신공장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원종대 영창로보테크 대표와 표준 머신텐딩 솔루션 ‘LABOT SD’를 활용한 이미지. (자료=영창로보테크) 로봇 자동화 수요가 늘고 있지만, 중소 제조업체에 잦은 공정 변경과 복잡한 제어 시스템은 여전히 높은 문턱이자 ‘자동화의 사각지대’로 남아있다. 영창로보테크는 이 같은 기존 방식의 한계를 깬 표준화 로봇 패키지 ‘라봇(LABOT)’의 검증된 현장 레퍼런스를 발판 삼아 올해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펙투스컴퍼니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외형 확장을 위한 실탄도 장착했다. 뉴스톱은 4일 원종대 영창로보테크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현지 법인 설립과 평택 신공장 착공의 배경, 그리고 코스닥 상장에 이르는 다음 성장 스텝을 들어봤다. ◆ 북미 무대로 영토 확장…미국 법인·평택 신공장 투트랙 전략 원 대표는 “이제는 내수 위주의 맞춤형 시스템통합(SI) 사업을 넘어, 현장에서 검증을 마친 표준화 솔루션 라봇을 북미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하며 회사를 한 단계 스케일업(Scale-up)할 시점”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영창로보테크는 지난 4월 미국 일리노이주 샴버그에 현지 법인(Youngchang Robotech America Inc.)을 세웠다.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로봇 자동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미국 중서부 제조업 벨트를 직접 공략하기 위해서다. 현지 영업망도 빠르게 다지고 있다. 힐러리 머시너리(Hillary Machinery)와 공급망을 구축하고, 미국 현지 공작기계 및 자동화 설비 유통망(딜러)인 ‘트라이스테이츠(Tri-States)’와 유료 실증을 진행하며 판로를 넓히는 중이다. 올해는 3분기 미국 내 첫 매출을 시작으로 연내 8대(약 10억원)를 납품하는 것이 목표다. 북미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인 ‘IMTS 2026’ 참가 및 내년 미국 안전 인증(UL) 획득을 거쳐 2028년 100대(130억원) 수출을 달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목표치를 초과 달성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업사이드(Upside) 예측도 나온다. 늘어나는 국내외 물량을 소화하기 위한 생산 기반 확충도 진행 중이다. 올해 4분기 상업 가동을 목표로 평택 브레인시티 내 연면적 7605㎡ 규모의 신공장도 짓고 있다. 기존 김해 본사가 전통적인 자동차 부품 자동화 양산에 집중한다면, 평택 신공장은 클린룸 시설을 갖춰 반도체 등 정밀 공정 라인업을 전담하는 투트랙 생산 전략을 구사한다. 공장 증축을 넘어 반도체 정밀 공정 시장으로 본격 진입하겠다는 청사진이다. 영창로보테크 평택 신공장 조감도. (자료=영창로보테크) ◆ 펙투스 150억 투자 유치…스케일업 이끄는 ‘라봇’ 이러한 미국 진출과 평택 신공장 건립의 배경에는 최근 펙투스컴퍼니로부터 유치한 15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이 자리하고 있다. 2003년 설립돼 20여 년간 자동차 부품과 철강 등 제조 현장에서 맷집을 키워온 영창로보테크가 투자를 이끌어낸 핵심 무기는 2024년 공식 출시한 로봇 표준 패키지 ‘라봇’이다. 라봇은 지난해 한 해 동안 5대를 수주·납품하며 약 4억5000만원의 초기 매출을 기록했다. 과거 건별 주문 제작 방식은 프로젝트마다 설계와 설치 시간이 길고, 투입 인력에 비례해 매출이 묶이는 한계가 명확했다. 영창로보테크는 이를 5종(SD·MT·SR·SQ·MD)의 규격화된 하드웨어(로봇·그리퍼·제어패널 등)와 자체 제어 소프트웨어 ‘스마트 이지(Smart-EZ)’로 묶어 기성품 형태로 전환했다. 라봇 출시 3년 차를 맞은 원 대표는 “지난 23년간 쌓아온 로봇 시스템 통합 역량 자체를 표준화된 상품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검증된 솔루션을 고객에게 반복 공급할 수 있는 회사로 진화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기업이 생산 공정을 변경하더라도 손쉽게 신규 시스템을 해당 로봇에 적용할 수 있고, 복잡한 코딩 없이 직관적인 터치만으로 장비를 제어할 수 있어 고객의 도입 장벽을 낮췄다. 실제 라봇 도입을 앞둔 한 고객사 공장장은 “로봇 프로그래머를 별도 채용할 필요 없이 현장 작업자 1명이 3~4대의 장비를 동시 운용할 수 있어 인건비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영창로보테크의 표준화 로봇 패키지 ‘라봇(LABOT)’ 제품군을 재구성한 이미지. (자료=영창로보테크) 맞춤형 방식 대비 설계 기간은 50~70% 단축했다. 1~2개월씩 걸리던 현장 설치 및 시운전도 1~2주로 줄였다. 실제 머신텐딩(Machine Tending) 공정에 라봇을 도입한 중소 가공업체의 경우, 야간 무인 가공 체계를 구축하며 설비 가동률이 약 35% 상승했다. 투자회수 기간을 14~18개월로 앞당기는 성과도 거뒀다. 펙투스컴퍼니 역시 하드웨어 납품에 그치지 않고 원격 진단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한 유지보수 수익 등 매출의 반복성 등을 높게 보고 투자를 단행했다. 도입 문의가 증가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해 연간 납품 실적을 조기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사업모델 전환과 투자 유치를 마친 영창로보테크의 향후 또 다른 목표는 기업공개(IPO)다. 최근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영입해 내부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있으며, 상장 주관사로 선정한 유진투자증권과 코스닥 입성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려나갈 전망이다. 원 대표는 “이번 펙투스 투자 유치와 평택 신공장 착공은 회사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확신을 실행으로 옮기는 분기점”이라며 “로봇이라는 화려한 기대감에 기대는 테마 기업이 아니라, 미국 진출 등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실적으로 증명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창로보테크 김해 본사 생산·조립 현장을 재구성한 이미지. (자료=영창로보테크) 영창로보테크 김해 본사 공장 전경. (자료=영창로보테크) ※ 본 기사는 뉴스톱 및 담당 기자의 게재 동의를 받아 게시되었습니다.원문기사: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736 출처: 뉴스톱 | 황효이 기자황효이 기자hhyo@globalnewstop.com다른기사 보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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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다음은 로보틱스”…지분 투자 늘리는 PEF
부품제조·공장자동화 솔루션 기업패러데이·아이엔지 등 잇단 투자정책 지원도 맞물려 성장성 기대 국내 사모펀드(PEF) 업계가 운용하는 자금이 로보틱스 산업에 잇따라 투입되고 있다. 최근 PEF 운용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로보틱스 기업들은 피지컬AI(인공지능을 탑재해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기계) 관련 기술을 개발하거나 로봇 핵심 부품을 제조해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정부도 국민성장펀드 등을 통해 로보틱스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어 관련 생태계 확장이 가속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로봇 부품 제조기업 패러데이다이나믹스는 최근 프리미어파트너스·HB인베스트먼트 등 PEF 운용사로부터 250억 원 규모 신규 투자를 받았다. 2020년 설립된 패러데이다이나믹스는 로봇의 핵심 부품으로 꼽히는 액추에이터(전기·유압 등 에너지를 기계 움직임으로 변환하는 구동 장치)를 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포항공과대 기술지주(포스텍홀딩스)로부터 초기 투자금을 받았고 삼성전자로부터 지원을 받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PEF 업계의 지분 투자를 받는 로보틱스 기업은 늘어나는 추세다. 아이엔지로보틱스는 이달 국내 중견 PEF 운용사 에이치프라이빗에쿼티(에이치PE)로부터 2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아이엔지로보틱스는 각종 산업 현장에 쓰이는 물류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물류 자동화 로봇 수요가 지속 커지는 상황에서 투자금을 바탕으로 연구개발(R&D)과 사업 고도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공장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영창로보테크는 3월 펙투스PE로부터 150억 원을 투자받았다.국내 첨단기업 다수는 PEF 업계의 자금을 발판 삼아 사업을 유지·확장해왔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지난해 4월 IMM인베스트먼트·IMM크레딧솔루션(ICS)·JKL크레딧인베스트먼트에 3890억 원 규모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발행했다. RCPS는 채권과 주식의 성격을 동시에 가진 상품이지만 이익잉여금이 발생할 때만 투자자들이 상환권을 행사할 수 있어 채권보다는 주식에 가깝다. 국내 증시에 상장한 다수 바이오 기업은 과거 벤처캐피털(VC)뿐 아니라 PEF 운용사의 자금을 받았다.로보틱스 산업 대상 범정부적인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AI·반도체·미래차 등 국민성장펀드 지원 대상 12개 산업에 로봇 산업을 포함했다. 국민성장펀드의 직·간접 투자로 유망 기업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여기에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거대 기술기업)가 피지컬AI 테스트베드로 한국을 주목하면서 국내 로보틱스 생태계가 확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IB 업계 관계자는 “강한 제조업 생태계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로보틱스 기업들이 나올 것으로 본다”며 “당장은 이익이 나지 않아 경영권 인수(바이아웃) 거래를 추진하기는 어렵지만 소수 지분을 인수하려는 시도는 잇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덕연 기자입력2026-06-28 14:49수정2026-06-28 19:25지면 19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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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도 인정받는 로봇 SI기업 되겠다
“로봇 SI기업으로서 지난 15년간 로봇 자동화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자체 개발하며 로봇 도입을 통한 무인생산화 시스템 실현에 일조해 왔다.” 영창로보테크 원종대 대표는 비록 로봇을 제조하는 기업은 아니지만, 현장의 고객 요청에 따라 로봇이 일할 수 있도록 로봇에 필요한 핵심 부품들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이 회사는 로봇 디버링 자동화시스템, 밀폐형 캐리지 시스템, 스마트 패널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로봇 SI 강자다운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원종대 대표는 국내 로봇 자동화 사업이 안정화되면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영창로보테크의 원대한 비전과 계획을 원종대 대표에게 들었다.
2021-11-25





